흘러흘러 들어온곳. 미궁..

 판타지 라이프의 시작과 시작된 그림의 길.

 그 길을 잘 걷고있는가는 지금 현재로서도 의문이지만 나름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중이다.

 다시 마비노기로 돌아온 나는 고1의 철없던 소년에서 22살의 철없는 군바리가 되어있었다.

 바뀐것은 아무것도 없다.

 하나 있다면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는거.

 질투하자. 미워하자.

 지금의 나에겐 그것이 단 하나의 힘이되는 거니까.

by 파뉴엘시안 | 2008/07/10 11:29 | Magenta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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